[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10) 창세기 11:1~26 |최덕수 목사
18.01.14

0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0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0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0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0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0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0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0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0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23.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25. 데라를 낳은 후에 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63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5-77문 이남규 목사 22.12.25 9,099
62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4)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2:14~21) 최덕수 목사 22.12.18 8,944
62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2-74문 이남규 목사 22.12.18 8,767
627 주일 낮예배 [성찬] '죄 고백과 죄 사함' (요일 1:9) 최덕수 목사 22.12.12 9,225
626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9-71문 이남규 목사 22.12.12 9,080
62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3)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12:9~13) 최덕수 목사 22.12.04 9,135
62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5-68문 이남규 목사 22.12.04 8,373
62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2) '은혜대로 받은 은사' (12:3~8) 최덕수 목사 22.11.28 8,399
62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2-64문 이남규 목사 22.11.28 8,470
621 주일 낮예배 [감사주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26) 최덕수 목사 22.11.20 8,500
62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9-61문 이남규 목사 22.11.20 8,344
61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1)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12:1~2) 최덕수 목사 22.11.14 8,406
61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8문 이남규 목사 22.11.14 8,303
617 주일 낮예배 [설립22주년] '교회는 무엇이며 어떻게 이루어가야 하는가?' (마16:13~20; 엡2:19~22) 최덕수 목사 22.11.07 8,484
616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7문 이남규 목사 22.11.07 8,425
615 주일 낮예배 [종교개혁주일 및 세례식] '예수께서 세례 받으신 일의 의미' (마 3:13~17) 최덕수 목사 22.11.04 8,337
61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0)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11:33~36) 최덕수 목사 22.10.24 8,467
61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6문 이남규 목사 22.10.24 8,514
61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9)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11:26b~32) 최덕수 목사 22.10.17 8,641
61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4~55문 이남규 목사 22.10.17 8,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