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15) 창세기 16:1~16 |최덕수 목사
18.02.19

0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0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0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0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0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0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0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0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0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76 주일 밤예배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이남규 목사 22.09.05 2,790
87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5)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1:7~12) 최덕수 목사 22.09.04 2,247
87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0~44문 이남규 목사 22.09.04 2,262
8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지기 위하여' (행 6:1~7) 최덕수 목사 22.08.29 2,195
87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7~39문 이남규 목사 22.08.29 2,325
871 행사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2,169
870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3,151
869 주일 낮예배 '더 큰 은혜' (신 30:1~9) +1 최덕수 목사 22.08.21 2,825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2,305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640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40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2,589
864 주일 낮예배 (성찬)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눅 14:15~24) 최덕수 목사 22.08.15 2,214
8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3~34문 이남규 목사 22.08.15 2,231
862 수요 기도회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눅 22:54~62) 정요셉 전도사 22.08.08 2,195
86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2,380
86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4)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11:1~6) 최덕수 목사 22.08.08 2,269
8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1~32문 이남규 목사 22.08.08 2,257
858 수요 기도회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수 3:1~17) 이재락 전도사 22.08.01 2,540
857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