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요-강해63)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10:31~42) |최덕수 목사
18.03.18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57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5)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9:6~13) 최덕수 목사 22.05.22 8,979
56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8문 (1) 이남규 목사 22.05.22 8,935
56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4)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9:1~5) 최덕수 목사 22.05.16 8,975
56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문 이남규 목사 22.05.16 8,872
566 주일 낮예배 '주어진 가정, 만드는 가정' (골 3:18~21) 최덕수 목사 22.05.09 8,977
56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문 이남규 목사 22.05.09 8,921
56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8:35~39) 최덕수 목사 22.05.01 9,139
5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2) 이남규 목사 22.05.01 8,891
56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2)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8:31~34) 최덕수 목사 22.04.24 9,220
56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이남규 목사 22.04.24 9,406
560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세례식]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벧전 3:18~22) +1 최덕수 목사 22.04.18 9,840
5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서론 이남규 목사 22.04.18 9,166
558 주일 낮예배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최덕수 목사 22.04.10 8,582
557 주일 낮예배 [특강]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2) 최덕수 목사 22.04.10 7,703
556 주일 낮예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 12:1~9) 이남규 목사 22.04.03 7,718
555 주일 낮예배 [특강]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1) 최덕수 목사 22.04.03 7,641
55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1)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8:29~30) 최덕수 목사 22.03.27 8,229
55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8:28) 최덕수 목사 22.03.21 8,128
55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9)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시는 성령' (8:26~27) 최덕수 목사 22.03.13 8,298
55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8)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8:22~25) 최덕수 목사 22.03.06 8,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