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34) 창세기 34:1~31 |최덕수 목사
18.07.23

01.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
02.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03.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04.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05.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
06.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
07.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
08.하몰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 세겜이 마음으로 너희 딸을 연연하여 하니 원하건대 그를 세겜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09.너희가 우리와 통혼하여 너희 딸을 우리에게 주며 우리 딸을 너희가 데려가고
10.너희가 우리와 함께 거주하되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여기 머물러 매매하며 여기서 기업을 얻으라 하고
11.세겜도 디나의 아버지와 그의 남자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로 너희에게 은혜를 입게 하라 너희가 내게 말하는 것은 내가 다 주리니
12.이 소녀만 내게 주어 아내가 되게 하라 아무리 큰 혼수와 예물을 청할지라도 너희가 내게 말한 대로 주리라
13.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속여 대답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그 누이 디나를 더럽혔음이라
14.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치가 됨이니라
15.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
16.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데려오며 너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
17.너희가 만일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
18.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20.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21.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이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데려오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그러나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그들이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그들의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들의 말대로 하자 그러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리라
24.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26.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27.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28.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29.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30.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31.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39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6-7항 이남규 목사 23.08.13 2,371
1038 주일 밤예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막 13:9~13) 이철중 목사 23.08.09 3,186
1037 주일 낮예배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 (히 5:11~6:3) 이남규 목사 23.08.09 2,516
1036 수요 기도회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레 22:1~16) 이철중 목사 23.08.02 2,922
1035 주일 밤예배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막 13:3~8) 이철중 목사 23.07.30 3,268
1034 주일 낮예배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 (히 5:1~10) 이남규 목사 23.07.30 2,512
1033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도르트신경개론 이남규 목사 23.07.30 2,418
1032 수요 기도회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약 3:1~12) 정요셉 전도사 23.07.26 2,736
1031 주일 밤예배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막 13:1~2) 이철중 목사 23.07.23 3,208
1030 주일 낮예배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히 4:12~16) 이남규 목사 23.07.23 2,602
102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7-129문 이남규 목사 23.07.23 2,423
1028 수요 기도회 "만일 우리가" (요일 1:5-10) 박준영 전도사 23.07.19 2,897
1027 주일 밤예배 '자기의 모든 소유를 넣었느니라' (막 12:38~44) 이철중 목사 23.07.16 3,281
1026 주일 낮예배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히 4:1~11) 이남규 목사 23.07.16 2,515
102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6문 이남규 목사 23.07.16 2,423
1024 수요 기도회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레:21:16~24) 이철중 목사 23.07.12 2,880
1023 주일 밤예배 [성찬] '나는 생명의 떡이니' (요 6:22~40) 이철중 목사 23.07.09 2,666
1022 주일 낮예배 "끝까지 견고히" (히 3:7~19) 이남규 목사 23.07.09 2,457
102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5문 이남규 목사 23.07.09 2,396
1020 수요 기도회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 곳에서" (신 12:1~14) 정요셉 전도사 23.07.05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