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41~42문 |최덕수 목사
19.05.06

〔41문〕 우리의 중보자는 왜 ‘예수’라고 불리셨습니까?
〔답〕 우리의 중보자는 그가 자신의 백성들을 저희 죄들로부터 구원하시기 때문에 예수라고 불리셨습니다.

〔42문〕 우리의 중보자는 왜 ‘그리스도’라고 불리셨습니까?
〔답〕 우리의 중보자가 그리스도라고 불리셨던 이유는 그분이 성령으로 한량없이 기름부음을 받고 성별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의 낮아지고 높아진 상태에서 자신의 교회를 위한 선지자, 제사장, 왕의 직무를 시행하도록 모든 권위와 능력이 온전히 부여되셨기 때문입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8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4)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8:12~13) +2 최덕수 목사 22.02.06 7,199
784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548
783 수요 기도회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므로" (몬 1:1~25) 정요셉 전도사 22.01.30 6,041
78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3)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8:9~11) 최덕수 목사 22.01.30 5,181
781 수요 기도회 "권능있는 자들의 죽음" (계 11:1~14) 문준혁 강도사 22.01.23 6,386
78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2)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 (8:5~8) 최덕수 목사 22.01.23 5,304
779 주일 낮예배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 7:13~14) 최덕수 목사 22.01.17 5,569
778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633
77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1)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8:3~4) 최덕수 목사 22.01.09 5,433
776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 가까이 함에 내게 복이라" (시 73:1~28) 최덕수 목사 22.01.02 6,050
77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451
774 주일 낮예배 (신년) '우리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요일 3:1~3) 최덕수 목사 22.01.02 5,286
773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 15:22~27) 정요셉 전도사 21.12.27 6,416
77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0)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1~2) 최덕수 목사 21.12.27 5,288
771 주일 낮예배 (성탐감사예배) '죄인을 구원하시려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딤전 1:15) 최덕수 목사 21.12.27 5,070
770 수요 기도회 "우리가 흩어짐을 면하자!" (창 11:1~9) 문준혁 강도사 21.12.19 5,948
769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608
768 주일 밤예배 [성찬]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7~13) 이철중 목사 21.12.19 2,693
76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9)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7:21~25) 최덕수 목사 21.12.19 5,219
76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8)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7:13~20) 최덕수 목사 21.12.13 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