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호-강해21)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11:1~7) |최덕수 목사
19.12.08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52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0)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6:1~2) 최덕수 목사 21.09.19 5,905
52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9)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5:15~21) 최덕수 목사 21.09.13 5,825
52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8)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5:12~14) 최덕수 목사 21.09.06 6,070
52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7)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5~11) 최덕수 목사 21.08.29 5,919
52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6)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5:1~4) 최덕수 목사 21.08.22 5,803
52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5)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4:22~25) 최덕수 목사 21.08.16 5,976
520 주일 낮예배 (초청설교) "야곱의 씨름" (창 32:24~32) 김진수 목사(합신 구약신학 교수) 21.08.09 6,157
51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4)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4:17~21) 최덕수 목사 21.08.01 6,064
51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3)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4:13~16) 최덕수 목사 21.07.25 5,979
51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2)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4:6~12) 최덕수 목사 21.07.18 6,100
51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1)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1~5) 최덕수 목사 21.07.12 6,060
51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0)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3:27~31) 최덕수 목사 21.07.05 6,163
51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9)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3:25~26) 최덕수 목사 21.06.28 6,053
51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8)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3:21~24) 최덕수 목사 21.06.21 6,352
51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7)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3:9~20) 최덕수 목사 21.06.14 6,480
51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6)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3:1~8) 최덕수 목사 21.06.07 7,134
51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5)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2:25~29) 최덕수 목사 21.05.30 6,357
509 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191문 이철중 강도사 21.05.30 6,203
50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14)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2:17~24) 최덕수 목사 21.05.23 6,320
507 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190문 이철중 강도사 21.05.23 6,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