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초청설교) "칠흑같이 어두운 인생의 밤이 오면" (창 32:24~32) |김효남 목사(계약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
20.02.25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88 행사 (2022 청년부 수련회 특강)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 최덕수 목사 22.02.18 3,342
78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5)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8:14) 최덕수 목사 22.02.14 5,931
786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5,955
78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4)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8:12~13) +2 최덕수 목사 22.02.06 7,862
784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558
783 수요 기도회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므로" (몬 1:1~25) 정요셉 전도사 22.01.30 6,762
78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3)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8:9~11) 최덕수 목사 22.01.30 5,842
781 수요 기도회 "권능있는 자들의 죽음" (계 11:1~14) 문준혁 강도사 22.01.23 7,111
78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2)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 (8:5~8) 최덕수 목사 22.01.23 5,962
779 주일 낮예배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 7:13~14) 최덕수 목사 22.01.17 6,230
778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647
77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1)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8:3~4) 최덕수 목사 22.01.09 6,096
776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 가까이 함에 내게 복이라" (시 73:1~28) 최덕수 목사 22.01.02 6,775
77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460
774 주일 낮예배 (신년) '우리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요일 3:1~3) 최덕수 목사 22.01.02 5,950
773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 15:22~27) 정요셉 전도사 21.12.27 7,132
77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0)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1~2) 최덕수 목사 21.12.27 5,947
771 주일 낮예배 (성탐감사예배) '죄인을 구원하시려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딤전 1:15) 최덕수 목사 21.12.27 5,729
770 수요 기도회 "우리가 흩어짐을 면하자!" (창 11:1~9) 문준혁 강도사 21.12.19 6,680
769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