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에스라강해-05)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중단 되니라' (4:6~24) |최덕수 목사
20.12.13

06.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그들이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을 고발하니라
07.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08.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한 그 글에
09.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10. 그 밖에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께 고발한다 하였더라
11.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건너편에 있는 신하들은
12. 왕에게 아뢰나이다 당신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기초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13.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고 그 성곽을 완공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결국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14. 우리가 이제 왕궁의 소금을 먹으므로 왕이 수치 당함을 차마 보지 못하여 사람을 보내어 왕에게 아뢰오니
15. 왕은 조상들의 사기를 살펴보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왕들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지라 이 성읍이 무너짐도 이 때문이니이다
16. 이제 감히 왕에게 아뢰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이 준공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건너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
17.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주하는 그들 동관들과 강 건너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렀으되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18. 너희가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
19. 명령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왕들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반역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20.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큰 군왕들이 있어서 강 건너편 모든 땅이 그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도다
21. 이제 너희는 명령을 전하여 그 사람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22. 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
23.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
24.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4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1)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라' (15:1~6) 최덕수 목사 23.02.26 4,271
944 주일 낮예배 [교리교육] 안락사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2.26 4,072
94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0)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13~23) 최덕수 목사 23.02.23 4,385
942 수요 기도회 "적군과 싸우는 법" (신 20:1~9) 박준영 전도사 23.02.22 3,634
941 수요 기도회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막 10:17~31) 이철중 목사 23.02.15 3,690
940 수요 기도회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시 84:1~12) 최덕수 목사 23.02.15 3,757
939 수요 기도회 "나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합 3:16~19) 정요셉 전도사 23.02.15 3,701
938 수요 기도회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막 10:13~16) 이철중 목사 23.02.15 3,788
937 수요 기도회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시 83:1~18) 최덕수 목사 23.02.15 3,894
936 주일 낮예배 [성찬] '죄인은 어떻게 성찬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사 55:1~3) 최덕수 목사 23.02.12 4,289
93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8-91문 이남규 목사 23.02.12 4,173
934 주일 밤예배 '나의 영원한 이름' (출 3:13~15) 이남규 목사 23.02.05 4,431
93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9)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하여' (14:7~12) 최덕수 목사 23.02.05 4,032
93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6-87문 이남규 목사 23.02.05 3,984
931 수요 기도회 "내가 듣고, 사하고, 고칠지라" (대하 7:11~18) 정요셉 전도사 23.02.04 3,810
930 주일 밤예배 [특강]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의 실제' 최덕수 목사 23.01.31 4,804
92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8)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14:1~6) 최덕수 목사 23.01.31 4,883
928 주일 낮예배 [특강] '사형제도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1.31 4,618
92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7)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13:11~14) 최덕수 목사 23.01.22 4,828
92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6)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8~10) 최덕수 목사 23.01.16 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