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09)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1:24~27) |최덕수 목사
21.04.18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626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9-71문 이남규 목사 22.12.12 5,480
62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3)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12:9~13) 최덕수 목사 22.12.04 5,552
62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5-68문 이남규 목사 22.12.04 4,790
62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2) '은혜대로 받은 은사' (12:3~8) 최덕수 목사 22.11.28 4,802
62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2-64문 이남규 목사 22.11.28 4,877
621 주일 낮예배 [감사주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26) 최덕수 목사 22.11.20 4,919
62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9-61문 이남규 목사 22.11.20 4,764
61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1)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12:1~2) 최덕수 목사 22.11.14 4,825
61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8문 이남규 목사 22.11.14 4,729
617 주일 낮예배 [설립22주년] '교회는 무엇이며 어떻게 이루어가야 하는가?' (마16:13~20; 엡2:19~22) 최덕수 목사 22.11.07 4,912
616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7문 이남규 목사 22.11.07 4,876
615 주일 낮예배 [종교개혁주일 및 세례식] '예수께서 세례 받으신 일의 의미' (마 3:13~17) 최덕수 목사 22.11.04 4,796
61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0)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11:33~36) 최덕수 목사 22.10.24 4,925
61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6문 이남규 목사 22.10.24 4,969
61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9)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11:26b~32) 최덕수 목사 22.10.17 5,101
61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4~55문 이남규 목사 22.10.17 4,984
61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9~11문 이남규 목사 22.10.10 5,006
609 주일 낮예배 (성찬) '두 번째 유월절' (민 9:1~14) 최덕수 목사 22.10.09 4,879
60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3문 이남규 목사 22.10.09 4,926
60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8)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11:25~26a) 최덕수 목사 22.10.02 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