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9)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시는 성령' (8:26~27) |최덕수 목사
22.03.13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