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96-98문 |이남규 목사
23.03.05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The Heidelberg Catechism)

〔제96문〕 제2계명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을 형상으로 표현하지 않는 것이고,⑴ 하나님이 그의 말씀에서 명하지 아니한 다른 방식으로 예배하지 않는 것입니다.⑵

〔제97문〕 그렇다면 어떤 형상도 만들면 안 됩니까?
〔답〕 하나님은 어떤 형태로든 형상으로 표현될 수 없고 표현해서도 안 됩니다. 피조물은 형상으로 표현할 수 있으나, 그것에 경배하기 위해 또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데 사용하기 위해 형상을 만들거나 소유하는 일은 금하셨습니다.⑶

〔제98문〕 그렇다면 교회에서는 "평신도를 위한 책"으로서 형상들을 허용해서도 안 됩니까?
〔답〕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지혜로운 체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말 못하는 우상을 통해서가 아니라⑷ 그의 말씀에 대한 살아 있는 강설을 통해 가르침 받기를 원하십니다.⑸

--------------------------------------------------------------------------
⑴ 신 4:15~18: 사 40:18~19,25; 행 17:29; 롬 1:23~25
⑵ 레 10:1~2; 신 12:30~32; 삼상 15:22~23; 마 15:9
⑶ 출 34:13~14, 17; 신 12:3~4; 16:22; 왕하 18:4; 사 40:25
⑷ 렘 10:5, 8; 합 2:18~19
⑸ 롬 10:14~17; 딤후 3:16~17; 벧후 1:19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244 수요 기도회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히 10:21~25) 이철중 목사 24.07.31 2,270
1243 주일 밤예배 "예언으로서의 한나의 노래" (삼상 2:1-11) 최덕수 목사 24.07.28 2,415
1242 주일 낮예배 "헌상의 의미와 실제(2)" (막 12:38~44) 최덕수 목사 24.07.28 2,320
1241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0강-섭리 이남규 목사 24.07.28 2,275
1240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 3:4~9) 정요셉 전도사 24.07.27 2,263
1239 수요 기도회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골 3:1-17) 박준영 강도사 24.07.27 2,278
1238 수요 기도회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잠 10:8~10) 이철중 목사 24.07.27 2,284
1237 주일 밤예배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디도서 2:11-14) 이철중 목사 24.07.21 2,474
1236 주일 낮예배 "헌상의 의미와 실제(1)" (고전 16:1~4) 최덕수 목사 24.07.21 2,346
123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9강-창조 이남규 목사 24.07.21 2,295
1234 주일 밤예배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린도전서 10:14-22) 이철중 목사 24.07.14 2,452
1233 주일 낮예배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 (행 21:1~14) 최덕수 목사 24.07.14 2,422
1232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8강-천사들의 창조 이남규 목사 24.07.14 2,312
1231 주일 밤예배 '믿음으로 그들은' (히 11:28-31) 이남규 목사 24.07.07 2,463
1230 주일 낮예배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령의 사역" (요 14:26) 최덕수 목사 24.07.07 2,410
1229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5) 최덕수 목사 24.07.07 2,334
1228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사람" (골 2:20-23) 박준영 강도사 24.07.05 2,340
1227 주일 밤예배 [초청 설교] '유럽 선교로의 부르심과 그 순종의 결과' (행 16:4~10) 박상경 선교사 24.06.30 2,466
1226 주일 낮예배 "예수의 권세 있는 가르침과 축귀 사역" (막 1:21-28) 최덕수 목사 24.06.30 2,411
122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7강-영원한 예정 이남규 목사 24.06.30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