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리딩지저스 교재 및 공동체 성경읽기 활용법 |최덕수 목사
23.01.01

리딩 지저스(Reading Jesus)란?

▪리딩지저스는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 년에 일독하는 성경 통독 프로그램입니다.

▪리딩지저스는 성경이 스스로 권위를 입증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고백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신앙고백 위에서 성경이 기록된 원래 목적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성경이 주어진 그 자체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통독합니다.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예배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도록 돕습니다.

▪리딩지저스는 온 교회가 신뢰하며 따라갈 수 있는 신학적 틀을 제공합니다. 그리스도 중심 성경 해석학으로 잘 알려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구약성경과 그리스도>, <신약성경과 그리스도> 강의가 리딩지저스 내용의 토대입니다.

▪리딩지저스는 “45주 성경 통독표”를 제공합니다. 이 통독표는 구약의 경우 평균 5장, 신약은 3장 남짓 읽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 각 권 읽기가 한 주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고 직관적입니다. 예) 이번 주는 레위기 읽기, 다음 주는 민수기 읽기.

▪리딩지저스는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주의 성경 읽기를 시작하기 전에 영상을 시청하면, 끝까지 방향을 잃지 않고 성경을 통독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개관하는 총 41편의 영상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리딩지저스의 특징
-그리스도 중심: 성경을 줄거리나 배경지식 또는 내가 중심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중심으로 복음의 발자취를 따라 갑니다.
-삶의 변화 추구: 성경읽기 자체에만 집중하지 않고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깨닫고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온 교회가 함께: 성경읽기가 개인의 만족으로 끝나지 않고, 교회가 함께 말씀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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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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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7]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현산교회 25.03.11 3,893
1347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6강- 그리스도와의 연합 이남규 목사 25.03.11 3,905
1346 주일 밤예배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이남규 목사 25.03.02 3,927
1345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6]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최덕수 목사 25.03.02 3,966
1344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5강- 구원의 서정 이남규 목사 25.03.02 3,919
1343 주일 밤예배 사랑은 여기 있으니 이철중 목사 25.02.23 3,923
1342 주일 낮예배 믿음을 본받으라 이남규 목사 25.02.23 3,935
1341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4강- 그리스도의 왕직 이남규 목사 25.02.23 3,949
1340 주일 밤예배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최덕수 목사 25.02.16 3,910
1339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3강-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이남규 목사 25.02.16 3,911
133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5]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최덕수 목사 25.02.16 3,941
1337 주일 밤예배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2.10 3,887
133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4]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최덕수 목사 25.02.10 3,900
133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효과와 대상 현산교회 25.02.09 3,885
1334 주일 밤예배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이남규 목사 25.02.02 3,894
1333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3] 내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최덕수 목사 25.02.02 3,925
1332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 성격 이남규 목사 25.02.02 3,877
1331 주일 밤예배 우리는 왜 시편으로 찬송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1.26 3,925
133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 주께서 이렇게 행하심이라 최덕수 목사 25.01.26 3,915
1329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속죄-동인과 필연성 이남규 목사 25.01.26 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