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2-64문 |이남규 목사
22.11.28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The Heidelberg Catechism)

〔제62문〕 우리의 선행은 왜 하나님 앞에서 의가 될 수 없으며 의의 한 부분이라도 될 수 없습니까?
〔답〕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수 있는 의는 절대적으로 완전해야 하며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율법에 일치해야 합니다.⑴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에서 행한 최고의 행위라도 모두 불완전하며 죄로 오염되어 있습니다.⑵

〔제63문〕 하나님께서 우리의 선행에 대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상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데,⑶
그래도 우리의 선행은 아무 공로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의 상은 공로로 얻는 것이 아니고 은혜로 주시는 선물입니다.⑷

〔제64문〕 이러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사악하게 되지 않겠습니까?⑸
〔답〕 아닙니다. 참된 믿음으로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진 사람들이 감사의 열매를 맺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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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신 27:26; 갈 3:10
⑵ 사 64:6
⑶ 마 5:12; 히 11:6
⑷ 눅 17:10; 딤후 4:7~8
⑸ 롬 3:8
⑹ 시 92:12~15; 마 7:18; 눅 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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