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바라봄의 신앙" (미 7:1~10) |최덕수 목사
24.09.22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0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7]"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눅 6:27~30) 최덕수 목사 25.09.01 3,344
90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7강-은혜의 방편_성만찬 이남규 목사 25.09.01 3,314
904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6]"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눅 6:22~26) 최덕수 목사 25.08.24 3,341
903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6강-은혜의 방편_세례(2) 이남규 목사 25.08.24 3,328
902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5]"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눅 6:17~23) 최덕수 목사 25.08.17 3,388
901 주일 낮예배 "유월절 절기의 의미와 목적" (출 13:1~10) 최덕수 목사 25.08.10 3,345
900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4강-은혜의 방편_성례 이남규 목사 25.08.10 3,316
899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4]"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눅 6:12~16) 최덕수 목사 25.08.03 3,323
89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3]"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 (눅 6:6~11) 최덕수 목사 25.07.27 3,326
897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3강-은혜의 방편_말씀 이남규 목사 25.07.27 3,302
89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2]"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눅 6:1~5) 최덕수 목사 25.07.20 3,325
89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2강-은혜의 방편 이남규 목사 25.07.20 3,301
894 주일 낮예배 "선택교리는 신앙생활의 걸림돌인가?" (엡 1:3~6) 최덕수 목사 25.07.13 3,365
893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1강-교희의 권세 이남규 목사 25.07.13 3,273
892 주일 낮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이 주신 잔" 김영호 교수 25.07.06 3,330
891 주일 낮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질의응답" 김영호 교수, 이남규 교수 25.07.06 3,306
89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눅 5:33~39) 최덕수 목사 25.06.29 3,355
889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11) 최덕수 목사 25.06.29 3,331
88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0] "죄인을 불러 회개케 하려고 왔노라" (눅 5:27~32) 최덕수 목사 25.06.22 3,348
887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60강-교희의 직분 이남규 목사 25.06.22 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