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0-121문 |이남규 목사
23.06.0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The Heidelberg Catechism)

〔제120문〕 그리스도께서 왜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부르라 명하셨습니까?

〔답〕 그리스도께서는 기도의 첫머리에서부터 우리 마음에 하나님께 대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공경심과 신뢰를 불러일으키기를 원하셨는데, 이것이 우리의 기도의 기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가 되셨으며,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부모가 땅의 좋은 것들을 거절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더 거절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121문〕 "하늘에 계신"이라는 말이 왜 덧붙여졌습니까?

〔답〕 하나님의 천상의 위엄을 땅의 것으로 생각지 않고, 그의 전능하신 능력으로부터 우리의 몸과 영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기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4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강-계시 이남규 목사 24.02.11 3,202
1144 수요 기도회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 23:26~32) 이철중 목사 24.02.07 3,102
1143 주일 밤예배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히 10:36~39) 이남규 목사 24.02.04 3,430
1142 주일 낮예배 "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향한 성도의 사랑" (벧전 1:8) +2 최덕수 목사 24.02.04 3,428
1141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다섯째 교리 오류거절(5~9항) 이남규 목사 24.02.04 3,208
1140 수요 기도회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레 23:23~25) 이철중 목사 24.01.31 3,067
1139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 영혼 구원의 기쁨' (눅 15:1~7) 김재광 목사 24.01.28 3,388
1138 주일 낮예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엡 3:14~21) 최덕수 목사 24.01.28 3,404
1137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다섯째 교리 (14~15항) 및 오류거절 (1~4항) 이남규 목사 24.01.28 3,226
1136 수요 기도회 "천국에서 큰 사람" (마 18:1-5) 박준영 강도사 24.01.28 3,041
1135 주일 밤예배 '희롱을 다 한 후' (막 15:16~20) 이철중 목사 24.01.21 3,485
1134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주권과 우리의 기도" (출 32:7~14) 최덕수 목사 24.01.21 3,357
1133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다섯째 교리, 9~13항 이남규 목사 24.01.21 3,236
1132 수요 기도회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빌 2:1~4) 정요셉 전도사 24.01.17 3,130
1131 주일 밤예배 '유대인의 왕' (막 15:1~15) 이철중 목사 24.01.14 3,517
1130 주일 낮예배 "믿음의 불씨를 보존하시는 주님" (눅 22:31~34) 최덕수 목사 24.01.14 3,485
1129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다섯째 교리, 6~8항 이남규 목사 24.01.14 3,303
1128 수요 기도회 "죽음의 문턱에서 부르짖음" (시 88:1~18) 최덕수 목사 24.01.10 3,108
1127 주일 밤예배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히 10:26~37) 이남규 목사 24.01.07 3,520
1126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자기소개" (출 34:1~9) 최덕수 목사 24.01.07 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