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 (히 5:11~6:3) |이남규 목사
23.08.09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0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0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0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216 "끝까지 견고히" (히 3:7~19) 이남규 목사 23.07.09 1,511
1215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5문 이남규 목사 23.07.09 1,447
1214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이남규 목사 23.07.02 1,504
1213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4문 이남규 목사 23.07.02 1,452
1212 "같은 모양으로" (히 2:10~18) 이남규 목사 23.06.25 1,583
1211 [특강] '중생전제설' 이남규 목사 23.06.25 1,521
1210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히 2:5~10) 이남규 목사 23.06.18 1,658
1209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3문 이남규 목사 23.06.18 1,588
1208 "이 같이 큰 구원" (히 2:1~4) 이남규 목사 23.06.11 1,691
1207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2문 이남규 목사 23.06.11 1,567
1206 '아들에 관하여는' (히 1:4~14) 이남규 목사 23.06.04 1,620
1205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0-121문 이남규 목사 23.06.04 1,566
1204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히 1:1~3) 이남규 목사 23.05.28 1,694
1203 [특강] '몸과 영혼' 이남규 목사 23.05.28 1,664
1202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4:4~7) 최덕수 목사 23.05.21 1,941
1201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6-119문 이남규 목사 23.05.21 1,711
1200 [전도초청주일]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는 예수 (창 1:1, 눅 19:1~10) 최덕수 목사 23.05.14 1,914
1199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3-115문 이남규 목사 23.05.14 1,631
1198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을 강론함 (행 24:24~17) 최덕수 목사 23.05.07 2,001
1197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2문 이남규 목사 23.05.07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