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성찬] "세상에 속한 성소" (히 9:1~10) |이남규 목사
23.10.08

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88 행사 (2022 청년부 수련회 특강)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 최덕수 목사 22.02.18 3,353
78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5)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8:14) 최덕수 목사 22.02.14 6,478
786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6,550
78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4)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8:12~13) +2 최덕수 목사 22.02.06 8,412
784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563
783 수요 기도회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므로" (몬 1:1~25) 정요셉 전도사 22.01.30 7,336
78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3)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8:9~11) 최덕수 목사 22.01.30 6,398
781 수요 기도회 "권능있는 자들의 죽음" (계 11:1~14) 문준혁 강도사 22.01.23 7,683
78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2)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 (8:5~8) 최덕수 목사 22.01.23 6,515
779 주일 낮예배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 7:13~14) 최덕수 목사 22.01.17 6,783
778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665
77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1)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8:3~4) 최덕수 목사 22.01.09 6,651
776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 가까이 함에 내게 복이라" (시 73:1~28) 최덕수 목사 22.01.02 7,347
77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475
774 주일 낮예배 (신년) '우리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요일 3:1~3) 최덕수 목사 22.01.02 6,501
773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 15:22~27) 정요셉 전도사 21.12.27 7,703
77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0)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1~2) 최덕수 목사 21.12.27 6,500
771 주일 낮예배 (성탐감사예배) '죄인을 구원하시려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딤전 1:15) 최덕수 목사 21.12.27 6,279
770 수요 기도회 "우리가 흩어짐을 면하자!" (창 11:1~9) 문준혁 강도사 21.12.19 7,253
769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