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히 9:8~15) |이남규 목사
23.10.15

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15.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5,661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5,872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90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5,895
864 주일 낮예배 (성찬)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눅 14:15~24) 최덕수 목사 22.08.15 5,556
8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3~34문 이남규 목사 22.08.15 5,566
862 수요 기도회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눅 22:54~62) 정요셉 전도사 22.08.08 5,491
86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5,696
86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4)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11:1~6) 최덕수 목사 22.08.08 5,610
8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1~32문 이남규 목사 22.08.08 5,591
858 수요 기도회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수 3:1~17) 이재락 전도사 22.08.01 5,825
857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6,137
85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3)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10:16~21) 최덕수 목사 22.08.01 5,484
85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9~30문 이남규 목사 22.08.01 5,488
854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12~17) 최덕수 목사 22.07.24 5,712
85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2)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10:10~15) 최덕수 목사 22.07.24 5,755
85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7~28문 이남규 목사 22.07.24 5,625
851 주일 낮예배 '시간의 의미' (전 1:2~11) 이남규 목사 22.07.17 5,445
85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6문 이남규 목사 22.07.17 5,512
849 수요 기도회 "전능하신 목자의 품에 안겨" (사 40:9~11) 이재락 전도사 22.07.14 5,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