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좋은 일의 그림자" (히 10:1~10) |이남규 목사
23.11.05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64 수요 기도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시 90:1~17) 최덕수 목사 24.03.13 2,629
1163 수요 기도회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 1:1-11) 박준영 강도사 24.03.10 2,599
1162 주일 밤예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3) 이남규 목사 24.03.10 2,847
1161 주일 낮예배 [초청 설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시 63:1~11) Dr.Adriaan Neel 24.03.10 2,907
1160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1) 최덕수 목사 24.03.10 2,821
1159 주일 밤예배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막 15:33~34) 이철중 목사 24.03.03 2,842
1158 주일 낮예배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1)" (막 4:10~20) 최덕수 목사 24.03.03 2,997
1157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강-성경의 영감 이남규 목사 24.03.03 2,813
1156 수요 기도회 "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11) 정요셉 전도사 24.02.28 2,604
1155 주일 밤예배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 (요 6:44) 최덕수 목사 24.02.25 2,935
1154 주일 낮예배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 1:9~11) 최덕수 목사 24.02.25 3,061
1153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3강-특별계시 이남규 목사 24.02.25 2,825
1152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이" (마 18:3-4) 박준영 강도사 24.02.24 2,622
1151 주일 밤예배 '십자가에 못박으니라' (막 15:21~32) 이철중 목사 24.02.18 2,888
1150 주일 낮예배 "보는 바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4:19~21) 최덕수 목사 24.02.18 2,875
1149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강-일반계시 이남규 목사 24.02.18 2,796
1148 수요 기도회 "다윗의 언약이 성취되기를 구하는 기도" (시 89:1~52) 최덕수 목사 24.02.14 2,654
1147 주일 밤예배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1:9~12:8) 이철중 목사 24.02.11 2,940
1146 주일 낮예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 (아 5:2~6) 최덕수 목사 24.02.11 2,974
114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강-계시 이남규 목사 24.02.11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