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4]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최덕수 목사
25.05.04

4:14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4:15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4: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4: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4:21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4:22
저희가 다 그를 증거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
4:2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원아 너를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증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의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4:24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4: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세 해 여섯달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4: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4: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이가 있었으되 그 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니라'
4:28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분이 가득하여
4: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4:30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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