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9]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눅 5:17~26) |최덕수 목사
25.06.15

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2.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23.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4.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 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57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5)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9:6~13) 최덕수 목사 22.05.22 8,983
56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8문 (1) 이남규 목사 22.05.22 8,939
56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4)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9:1~5) 최덕수 목사 22.05.16 8,979
56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문 이남규 목사 22.05.16 8,878
566 주일 낮예배 '주어진 가정, 만드는 가정' (골 3:18~21) 최덕수 목사 22.05.09 8,981
56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문 이남규 목사 22.05.09 8,924
56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8:35~39) 최덕수 목사 22.05.01 9,141
5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2) 이남규 목사 22.05.01 8,895
56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2)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8:31~34) 최덕수 목사 22.04.24 9,223
56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문 이남규 목사 22.04.24 9,409
560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세례식]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벧전 3:18~22) +1 최덕수 목사 22.04.18 9,843
5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서론 이남규 목사 22.04.18 9,169
558 주일 낮예배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최덕수 목사 22.04.10 8,586
557 주일 낮예배 [특강]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2) 최덕수 목사 22.04.10 7,706
556 주일 낮예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 12:1~9) 이남규 목사 22.04.03 7,721
555 주일 낮예배 [특강]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1) 최덕수 목사 22.04.03 7,644
55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1)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8:29~30) 최덕수 목사 22.03.27 8,232
55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5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8:28) 최덕수 목사 22.03.21 8,131
55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9)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시는 성령' (8:26~27) 최덕수 목사 22.03.13 8,301
55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8)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8:22~25) 최덕수 목사 22.03.06 8,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