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44)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사30:1~33) |최덕수 목사
16.09.11

0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02.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03.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04. 그 고관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05.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하지 못하는 민족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06. 네겝 짐승들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07.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0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0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들이라
10.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들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바른 것을 보이지 말라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바른 길을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을 의지하니
13. 이 죄악이 너희에게 마치 무너지려고 터진 담이 불쑥 나와 순식간에 무너짐 같게 되리라 하셨은즉
14. 그가 이 나라를 무너뜨리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 같이 아낌이 없이 부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붙이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 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산마루 위의 기치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네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이 먹을 것을 내며 곡식이 풍성하고 기름지게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네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쇠스랑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고산마다 준령마다 그 뒤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27. 보라 여호와의 이름이 원방에서부터 오되 그의 진노가 불 붙듯 하며 빽빽한 연기가 일어나듯 하며 그의 입술에는 분노가 찼으며 그의 혀는 맹렬한 불 같으며
28. 그의 호흡은 마치 창일하여 목에까지 미치는 하수 같은즉 그가 멸하는 키로 열방을 까부르며 여러 민족의 입에 미혹하는 재갈을 물리시리니
29.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 하듯이 노래할 것이며 피리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30. 여호와께서 그의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의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31. 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이라
32.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33. 대저 도벳은 이미 세워졌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에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8 22:03:21 주일 설교에서 이동 됨]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88 행사 (2022 청년부 수련회 특강)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 최덕수 목사 22.02.18 3,338
78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5)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8:14) 최덕수 목사 22.02.14 5,774
786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5,793
78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4)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8:12~13) +2 최덕수 목사 22.02.06 7,706
784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558
783 수요 기도회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므로" (몬 1:1~25) 정요셉 전도사 22.01.30 6,618
78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3)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8:9~11) 최덕수 목사 22.01.30 5,686
781 수요 기도회 "권능있는 자들의 죽음" (계 11:1~14) 문준혁 강도사 22.01.23 6,964
78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2)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 (8:5~8) 최덕수 목사 22.01.23 5,807
779 주일 낮예배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 7:13~14) 최덕수 목사 22.01.17 6,074
778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645
77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1)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8:3~4) 최덕수 목사 22.01.09 5,939
776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 가까이 함에 내게 복이라" (시 73:1~28) 최덕수 목사 22.01.02 6,628
77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460
774 주일 낮예배 (신년) '우리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요일 3:1~3) 최덕수 목사 22.01.02 5,794
773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 15:22~27) 정요셉 전도사 21.12.27 6,987
77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40)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1~2) 최덕수 목사 21.12.27 5,793
771 주일 낮예배 (성탐감사예배) '죄인을 구원하시려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딤전 1:15) 최덕수 목사 21.12.27 5,576
770 수요 기도회 "우리가 흩어짐을 면하자!" (창 11:1~9) 문준혁 강도사 21.12.19 6,531
769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