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37) '두로에 관한 경고라'(사23:1~18) |최덕수 목사
16.03.15

01. 두로에 관한 경고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라
0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주민들아 잠잠하라
03.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송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 되었도다
04.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요새가 말하기를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하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05.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으로 말미암아 고통 받으리로다
06.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 해변 주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07.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0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09.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딸 다시스여 나일 같이 너희 땅에 넘칠지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11.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12. 이르시되 너 학대 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13.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 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14.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의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
15.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 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 같이 될 것이라
16. 잊어버린 바 되었던 너 음녀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다니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17.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8 22:04:00 주일 설교에서 이동 됨]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264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6) 최덕수 목사 24.09.01 2,282
1263 수요 기도회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시 93:1~5) 최덕수 목사 24.08.28 2,387
1262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질서" (골 3:18-4:1) 박준영 강도사 24.08.28 2,374
1261 행사 [2024 전교인 수련회 둘째날 저녁집회] '영원한 영광에 이름' (벧전 3:16~22) 채영삼 목사 24.08.28 2,374
1260 행사 [2024 전교인 수련회 둘째날 오전집회] '참된 은혜의 길' (벧전 2:9~12) 채영삼 목사 24.08.28 173
1259 행사 [2024 전교인 수련회 첫째날 저녁집회] '모든 은혜의 하나님' (벧전 1:1~9) 채영삼 목사 24.08.28 166
1258 행사 [2024 전교인 수련회 개회예배] '은혜 위에 은혜, 은혜 위에 은혜' (요 1:14~16) 최덕수 목사 24.08.28 2,383
1257 주일 밤예배 "다윗이 부른 애가" (삼하 1:17-27) 최덕수 목사 24.08.25 2,430
1256 주일 낮예배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계 21:1~4) 최덕수 목사 24.08.25 2,353
125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3강-행위언약 이남규 목사 24.08.25 2,311
1254 주일 밤예배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고린도후서 13:4-5) 이철중 목사 24.08.18 2,524
1253 주일 낮예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 23:1~6) 최덕수 목사 24.08.18 2,389
1252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2강-하나님의 형상 이남규 목사 24.08.18 2,323
125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데살로니가후서 1:3-12) 이철중 목사 24.08.11 2,553
1250 주일 낮예배 [성찬] "새 언약과 성찬" (렘 31:31~34) 최덕수 목사 24.08.11 2,460
1249 주일 낮예배 [특강] 천로역정 개관 최덕수 목사 24.08.11 2,400
1248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빌 3:10~16) 정요셉 전도사 24.08.07 2,436
1247 주일 밤예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히 11:32-40) 이남규 목사 24.08.04 2,581
1246 주일 낮예배 "칭의 교리가 주는 위로" (창 15:1~7) 최덕수 목사 24.08.04 2,485
124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1강-인간론 서론 이남규 목사 24.08.04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