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9)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사8:11~22) |최덕수 목사
15.02.01

11.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12.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8 22:04:19 주일 설교에서 이동 됨]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28 수요 기도회 "만일 우리가" (요일 1:5-10) 박준영 전도사 23.07.19 4,953
1027 주일 밤예배 '자기의 모든 소유를 넣었느니라' (막 12:38~44) 이철중 목사 23.07.16 5,354
1026 주일 낮예배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히 4:1~11) 이남규 목사 23.07.16 4,560
102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6문 이남규 목사 23.07.16 4,471
1024 수요 기도회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레:21:16~24) 이철중 목사 23.07.12 4,943
1023 주일 밤예배 [성찬] '나는 생명의 떡이니' (요 6:22~40) 이철중 목사 23.07.09 4,741
1022 주일 낮예배 "끝까지 견고히" (히 3:7~19) 이남규 목사 23.07.09 4,502
102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5문 이남규 목사 23.07.09 4,439
1020 수요 기도회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 곳에서" (신 12:1~14) 정요셉 전도사 23.07.05 4,387
1019 주일 밤예배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막 12:35~37) 이철중 목사 23.07.02 4,741
1018 주일 낮예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이남규 목사 23.07.02 4,495
101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4문 이남규 목사 23.07.02 4,435
1016 수요 기도회 "우리의 사귐은" (요일 1:1-4) 박준영 전도사 23.07.01 4,284
1015 주일 밤예배 '네가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막 12:28~34) 이철중 목사 23.06.25 4,767
1014 주일 낮예배 "같은 모양으로" (히 2:10~18) 이남규 목사 23.06.25 4,561
1013 주일 낮예배 [특강] '중생전제설' 이남규 목사 23.06.25 4,506
1012 수요 기도회 "오네시모를 형제로 사랑하라" (몬 1:16) 박준영 전도사 23.06.24 4,420
101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막 12:18~27) 이철중 목사 23.06.18 4,749
1010 주일 낮예배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히 2:5~10) 이남규 목사 23.06.18 4,655
100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3문 이남규 목사 23.06.18 4,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