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 (마 5:17~20) |문준혁 강도사
22.05.30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76 주일 밤예배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이남규 목사 22.09.05 2,807
87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5)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1:7~12) 최덕수 목사 22.09.04 2,258
87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0~44문 이남규 목사 22.09.04 2,272
8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지기 위하여' (행 6:1~7) 최덕수 목사 22.08.29 2,204
87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7~39문 이남규 목사 22.08.29 2,334
871 행사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2,169
870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3,169
869 주일 낮예배 '더 큰 은혜' (신 30:1~9) +1 최덕수 목사 22.08.21 2,835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2,316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657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40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2,604
864 주일 낮예배 (성찬)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눅 14:15~24) 최덕수 목사 22.08.15 2,225
8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3~34문 이남규 목사 22.08.15 2,241
862 수요 기도회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눅 22:54~62) 정요셉 전도사 22.08.08 2,210
86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2,397
86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4)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11:1~6) 최덕수 목사 22.08.08 2,279
8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1~32문 이남규 목사 22.08.08 2,268
858 수요 기도회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수 3:1~17) 이재락 전도사 22.08.01 2,556
857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