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빌 3:1~14) |이남규 목사
22.10.02

0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0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0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0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0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0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0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0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0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36 주일 낮예배 [성찬] '죄인은 어떻게 성찬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사 55:1~3) 최덕수 목사 23.02.12 2,402
93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8-91문 이남규 목사 23.02.12 2,287
934 주일 밤예배 '나의 영원한 이름' (출 3:13~15) 이남규 목사 23.02.05 2,375
93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9)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하여' (14:7~12) 최덕수 목사 23.02.05 2,144
93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6-87문 이남규 목사 23.02.05 2,090
931 수요 기도회 "내가 듣고, 사하고, 고칠지라" (대하 7:11~18) 정요셉 전도사 23.02.04 1,796
930 주일 밤예배 [특강]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의 실제' 최덕수 목사 23.01.31 2,747
92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8)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14:1~6) 최덕수 목사 23.01.31 2,984
928 주일 낮예배 [특강] '사형제도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1.31 2,722
92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7)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13:11~14) 최덕수 목사 23.01.22 2,931
92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6)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8~10) 최덕수 목사 23.01.16 2,750
92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5)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13:1~7) 최덕수 목사 23.01.09 2,630
92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8-79문 이남규 목사 23.01.09 2,712
923 주일 밤예배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8~10) 이남규 목사 23.01.01 3,109
922 주일 낮예배 [신년]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지니라' (신 31:1~13) 최덕수 목사 23.01.01 3,020
921 주일 낮예배 리딩지저스 교재 및 공동체 성경읽기 활용법 최덕수 목사 23.01.01 3,034
920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7]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3:1~21) 최덕수 목사 22.12.25 2,706
919 주일 낮예배 (성탄감사예배)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갈 4:4) 최덕수 목사 22.12.25 2,933
91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5-77문 이남규 목사 22.12.25 2,792
917 수요 기도회 "신들을 재판하시는 하나님" (시편 82:1~8) 최덕수 목사 22.12.18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