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놀라운 일을 보았다' (눅 5:17~26) |이남규 목사
23.03.05

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2.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23.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4.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 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04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1항 ~ 14항 이남규목사 23.12.03 3,101
1103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일 2:28-3:1) 박준영 강도사 23.12.02 2,821
1102 주일 낮예배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따르는 교회" (렘 6:16) 최덕수 목사 23.11.30 3,294
1101 주일 낮예배 [특강] '그리스도인의 경제활동' 이남규 목사 23.11.30 3,152
1100 주일 밤예배 "믿음의 기도로 세상을 이기는 교회" (막 9:14~29) 최덕수 목사 23.11.26 3,419
1099 수요 기도회 "너그러이 대우하라" (삼하 18:1~15) 정요셉 전도사 23.11.22 3,240
1098 주일 밤예배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막 14:43~52) 이철중 목사 23.11.19 3,414
1097 주일 낮예배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33:20) 이남규 목사 23.11.19 3,306
1096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9 3,135
1095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2,898
1094 주일 밤예배 [성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후 4:5~15) 이철중 목사 23.11.12 3,437
1093 주일 낮예배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1~18) 이남규 목사 23.11.12 3,288
1092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2 3,210
1091 수요 기도회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 23:9~14) 이철중 목사 23.11.08 3,176
1090 주일 밤예배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막 14:32~42) 이철중 목사 23.11.05 3,516
1089 주일 낮예배 "좋은 일의 그림자" (히 10:1~10) 이남규 목사 23.11.05 3,343
1088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네덜란드 판단문 중에서 이남규 목사 23.11.05 3,171
1087 수요 기도회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출 12:1~14) 정요셉 전도사 23.11.01 3,198
1086 주일 밤예배 [종교개혁특강] 왈도파와 그들의 역사_빛이 어둠을 이긴다 (요 1:5) 에미디오 캄피(Emidio Campi) 교수 23.10.29 3,367
1085 주일 낮예배 "단번에 드리신" (히 9:23~28) 이남규 목사 23.10.29 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