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이철중 목사
24.11.10

23: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3:2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
23: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 발견할 곳을 알꼬 그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가서
23:4
그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입에 채우고
23:5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고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리라
23:6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로 더불어 다투실까 아니라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23:7
거기서는 정직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영히 벗어나리라
23: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23:9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23:11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23:13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23:14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23:15
그러므로 내가 그의 앞에서 떨며 이를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는구나
23:16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23:17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48 주일 낮예배 [특강] '현대 자아관 비판' 이남규 목사 23.08.27 4,714
1047 수요 기도회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레 22:17~25) 이철중 목사 23.08.23 5,097
1046 주일 밤예배 '멸망의 가증한 것을 보거든' (막 13:14~20) 이철중 목사 23.08.20 5,407
1045 주일 낮예배 "그 마지막" (히 6:4~9) 이남규 목사 23.08.20 4,742
1044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8-11조항 이남규 목사 23.08.20 4,683
1043 수요 기도회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약 4:1~6) 정요셉 전도사 23.08.16 5,085
1042 수요 기도회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 (요일 2:1-6) 박준영 전도사 23.08.16 4,966
1041 주일 밤예배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요 1:1~5) 이철중 목사 23.08.13 5,460
1040 주일 낮예배 [성찬] "이것은 내 몸이라" (마 26:17~30) 이남규 목사 23.08.13 4,782
1039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6-7항 이남규 목사 23.08.13 4,710
1038 주일 밤예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막 13:9~13) 이철중 목사 23.08.09 5,452
1037 주일 낮예배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 (히 5:11~6:3) 이남규 목사 23.08.09 4,846
1036 수요 기도회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레 22:1~16) 이철중 목사 23.08.02 5,161
1035 주일 밤예배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막 13:3~8) 이철중 목사 23.07.30 5,531
1034 주일 낮예배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 (히 5:1~10) 이남규 목사 23.07.30 4,855
1033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도르트신경개론 이남규 목사 23.07.30 4,752
1032 수요 기도회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약 3:1~12) 정요셉 전도사 23.07.26 4,975
1031 주일 밤예배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막 13:1~2) 이철중 목사 23.07.23 5,467
1030 주일 낮예배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히 4:12~16) 이남규 목사 23.07.23 4,940
102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7-129문 이남규 목사 23.07.23 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