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레 22:17~25) |이철중 목사
23.08.23

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8.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 중에 거류하는 자가 서원제물이나 자원제물로 번제와 더불어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려거든
19.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의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20. 흠 있는 것은 무엇이나 너희가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21.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
22. 너희는 눈 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에 베임을 당한 것이나 종기 있는 것이나 습진 있는 것이나 비루먹은 것을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이런 것들은 제단 위에 화제물로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
23. 소나 양의 지체가 더하거나 덜하거나 한 것은 너희가 자원제물로는 쓰려니와 서원제물로 드리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하리라
24. 너희는 고환이 상하였거나 치었거나 터졌거나 베임을 당한 것은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너희의 땅에서는 이런 일을 행하지도 말지며
25. 너희는 외국인에게서도 이런 것을 받아 너희의 하나님의 음식으로 드리지 말라 이는 결점이 있고 흠이 있는 것인즉 너희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96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9 1,536
1095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1,186
1094 주일 밤예배 [성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후 4:5~15) 이철중 목사 23.11.12 1,725
1093 주일 낮예배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1~18) 이남규 목사 23.11.12 1,696
1092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2 1,617
1091 수요 기도회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 23:9~14) 이철중 목사 23.11.08 1,458
1090 주일 밤예배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막 14:32~42) 이철중 목사 23.11.05 1,803
1089 주일 낮예배 "좋은 일의 그림자" (히 10:1~10) 이남규 목사 23.11.05 1,750
1088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네덜란드 판단문 중에서 이남규 목사 23.11.05 1,581
1087 수요 기도회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출 12:1~14) 정요셉 전도사 23.11.01 1,487
1086 주일 밤예배 [종교개혁특강] 왈도파와 그들의 역사_빛이 어둠을 이긴다 (요 1:5) 에미디오 캄피(Emidio Campi) 교수 23.10.29 1,647
1085 주일 낮예배 "단번에 드리신" (히 9:23~28) 이남규 목사 23.10.29 1,730
1084 주일 낮예배 [종교개혁 특강] 종교개혁 이남규목사 23.10.29 1,661
1083 수요 기도회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레 23:5~8) 이철중 목사 23.10.25 1,456
1082 주일 밤예배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막 14:32~34) 이철중 목사 23.10.22 2,326
1081 주일 낮예배 "언약의 피" (히 9:15~22) 이남규 목사 23.10.22 2,469
1080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이설들 이남규 목사 23.10.22 2,239
1079 수요 기도회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약 5:1~6) 정요셉 전도사 23.10.18 2,038
1078 주일 밤예배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막 14:27~31) 이철중 목사 23.10.15 2,365
1077 주일 낮예배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히 9:8~15) 이남규 목사 23.10.15 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