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일곱째 달 열닷샛날은 초막절이니' (레 23:33~44) |이철중 목사
24.04.10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열닷샛날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이레 동안 지킬 것이라
35. 첫 날에는 성회로 모일지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36. 이레 동안에 너희는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여덟째 날에도 너희는 성회로 모여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희는 어떤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37.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열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번제와 소제와 희생제물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드릴지니
38.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의 헌물 외에, 너희의 모든 서원제물 외에 또 너희의 모든 자원제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
39. 너희가 토지 소산 거두기를 마치거든 일곱째 달 열닷샛날부터 이레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첫 날에도 안식하고 여덟째 날에도 안식할 것이요
40. 첫 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41. 너희는 매년 이레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너희 대대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일곱째 달에 이를 지킬지니라
42. 너희는 이레 동안 초막에 거주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니
43.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주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44. 모세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416 (살후-강해02)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1:5~10) 최덕수 목사 16.08.07 6,385
415 수요 기도회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 1:1-11) 박준영 강도사 24.03.10 792
414 (살후-강해01) '믿음이 더욱 자라고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1:1~4) 최덕수 목사 16.07.31 6,578
413 수요 기도회 "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11) 정요셉 전도사 24.02.28 794
412 (살전-강해15)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5:23~28) 최덕수 목사 16.07.24 6,965
411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이" (마 18:3-4) 박준영 강도사 24.02.24 824
410 (살전-강해14)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5:19~22) 최덕수 목사 16.07.17 6,678
409 수요 기도회 "다윗의 언약이 성취되기를 구하는 기도" (시 89:1~52) 최덕수 목사 24.02.14 840
408 수요 기도회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 23:26~32) 이철중 목사 24.02.07 824
407 (살전-강해13)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5:16~18) 최덕수 목사 16.07.10 6,586
406 수요 기도회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레 23:23~25) 이철중 목사 24.01.31 799
405 (특강) 성경적 자녀 교육에 대하여 최덕수 목사 16.07.05 7,589
404 수요 기도회 "천국에서 큰 사람" (마 18:1-5) 박준영 강도사 24.01.28 783
403 (살전-강해12)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한 일반적인 권면'(5:12~15) 최덕수 목사 16.07.03 6,391
402 수요 기도회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빌 2:1~4) 정요셉 전도사 24.01.17 884
401 (살전-강해11)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신자의 자세'(5:1~11) 최덕수 목사 16.06.26 6,251
400 수요 기도회 "죽음의 문턱에서 부르짖음" (시 88:1~18) 최덕수 목사 24.01.10 866
399 (살전-강해10)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에 관하여'(4:13~18) 최덕수 목사 16.06.19 6,243
398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레 23:22) 이철중 목사 24.01.03 883
397 수요 기도회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요일 3:2-6) 박준영 강도사 24.01.03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