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11.12.03

저는 대화마을에 있는 가정 놀이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골에 사는 관계로 저와 같은 젊은 사람도 없고 우리 쌍둥이의 친구들도 없어서 쌍둥이에게 친구도 만들어 주고 공부도 배우고 친구(원장)도 도울겸 해서 이 일을 하게 되었지요.
원장과 교사는 고정인데, 조리사님이 자꾸 바뀌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함께 일하고 계신 조리사님은 아이들을 가르쳐본 경험이 많으셔서 조리도 잘 하시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잘 돌봐주십니다. 그런데 수원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다네요. 정말 마음이 맞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원장님과 저는 딱히 어떤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그져 기도만 할 뿐입니다.
혹시 아이들을 사랑으로 먹이고 보살펴주실 분 안 계신가요?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셨겠지만 혹시 본인이 모르고 계실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오후 2시까지입니다. 토, 일은 휴무이구요.
하나님께서 훌륭한 분을 보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일날 뵈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 Re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김명자 03.09.10 6,994
36 ㅎㅎ 최찬우 03.09.01 8,097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689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796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519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414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223
30 ? 장영민 03.08.30 7,841
29 ㅎㅎ 최찬우 03.08.29 9,952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105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418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0,916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0,983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8,808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8,949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659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750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125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717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