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전 11:9-12:14) |이철중 목사
26.01.11

Loading the player...
  1.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2.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3.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4. 2. 해와 과 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5. 3. 그런 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6. 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7. 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8. 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9. 7. 흙은 여전히 으로 돌아가고 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10. 8.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11. 9.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2.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3.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4.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5.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6.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78 주일 밤예배 "너희를 복되게 하리라" (말 3:7-12) 이철중 목사 25.08.17 2,668
277 주일 밤예배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엡 4:13-16) 이철중 목사 25.08.10 2,683
276 주일 밤예배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수 14:6-15) 이남규 목사 25.08.03 2,659
275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고후 7:8-13) 최덕수 목사 25.07.27 2,664
274 주일 밤예배 "그가 임하시는 날" (말 3:1-6) 이철중 목사 25.07.20 2,632
273 주일 밤예배 [성찬식]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6~17) 이철중 목사 25.07.13 2,625
272 주일 밤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의 응답" 김영호 교수 25.07.06 2,604
27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사람' (눅 8:26~39) 최덕수 목사 25.06.29 2,592
270 주일 밤예배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롬 8:34) 최덕수 목사 25.06.22 2,591
269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사라의 웃음' (창 18:9~15) 김병혁 목사 25.06.15 2,578
268 주일 밤예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 2:17) 이철중 목사 25.06.08 2,567
267 주일 밤예배 그의 부활의 증인 이남규 목사 25.06.01 2,560
266 주일 밤예배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최덕수 목사 25.05.25 2,570
265 주일 밤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철중 목사 25.05.18 2,579
264 주일 밤예배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이남규 목사 25.05.12 2,567
263 주일 밤예배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남규 목사 25.05.11 2,563
262 주일 밤예배 너희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라 이철중 목사 25.05.04 2,558
261 주일 밤예배 거룩한 주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4.27 2,558
260 주일 밤예배 감추어진 우리의 생명 이철중 목사 25.04.20 2,589
259 주일 밤예배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이철중 목사 25.04.13 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