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장로정치의 모본으로서의 예루살렘 총회" (행 15:1~29 |최덕수 목사
26.01.11

Loading the player...
  1.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1.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2.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3.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4.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5.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 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2.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3.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4.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5.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1.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2.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3.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4.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5.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1.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2. 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3.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4.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5. 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1.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3. 29. 우상의 제물과 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668 주일 낮예배 [전도초청주일]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는 예수 (창 1:1, 눅 19:1~10) 최덕수 목사 23.05.14 6,711
66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3-115문 이남규 목사 23.05.14 6,443
666 주일 낮예배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을 강론함 (행 24:24~17) 최덕수 목사 23.05.07 6,811
66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2문 이남규 목사 23.05.07 6,749
66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8)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16:25~27) 최덕수 목사 23.04.30 7,006
663 주일 낮예배 [특강]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 이남규 목사 23.04.30 6,857
66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7) '바울의 마지막 권면과 문안' (16:17~23) 최덕수 목사 23.04.24 6,838
66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1문 이냠규 목사 23.04.24 6,793
660 주일 낮예배 [성찬] '죄 사함과 사랑과의 관계' (눅 7:36~50) 최덕수 목사 23.04.17 6,908
6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8-109문 이남규 목사 23.04.17 6,864
658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세례식]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 (고전 15:50~58) 최덕수 목사 23.04.09 7,007
65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5-107문 이남규 목사 23.04.09 6,936
65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6)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문안하느니라' (16:1~16) 최덕수 목사 23.04.02 6,980
65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4문 이남규 목사 23.04.02 6,951
65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5) '복음 사역을 위한 바울의 기도 부탁' (15:30~33) 최덕수 목사 23.03.26 7,137
653 주일 낮예배 [특강] '인공지능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3.26 6,901
652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4)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15:22~29) 최덕수 목사 23.03.19 6,994
651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3문 이남규 목사 23.03.19 6,953
65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3)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15:14~21) 최덕수 목사 23.03.12 7,126
64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99-102문 이남규 목사 23.03.12 6,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