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76 교회 앨범에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1 조성빈 13.04.14 11,354
475 4월 14일 중산동 새 교회당에서 첫 예배를 드립니다.^^ 현산교회 13.04.09 11,415
474 이단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인순 13.04.08 12,389
473 '우리는 자녀를 위해서 싸워야지 자녀와 싸워서는 안된다.' +1 장철호 13.04.04 12,347
472 새 교회당 보고 왔어요. +2 이인순 13.04.03 12,223
471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으며.. +2 천성원 13.03.27 17,065
470 새 교회당(늘푸른 교회당) 매입 계약을 오늘 완료하였습니다! +2 최덕수 13.03.26 18,503
469 교회이전이 잘 마무리 됬으면 합니다. +2 천성원 13.03.24 17,341
468 박경환 형제 단독 공연 현산교회 13.03.13 21,688
467 교회 이전이 잘 진행 됬으면 좋겠습니다! +4 천성원 13.03.12 17,561
466 맥체인성경읽기를 따라가며.... +2 조균형 13.02.16 19,569
465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 난 박경환 형제 기사! +2 현산교회 13.01.25 22,059
464 기독교한국신문에 대한 현산교회 기사! +1 현산교회 13.01.25 22,656
463 참 가슴아픈 일이네요.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길... +1 이인순 13.01.17 19,251
462 도르트 신경 어플 공유 +4 천성원 13.01.11 18,463
461 맥체인 성경 읽기 +2 조균형 13.01.11 18,374
460 오랜만입니다. +4 이인순 13.01.08 18,978
459 외모와 너무 다르신 우리 담임 목사님 ^^ +7 차선미 12.12.31 20,177
458 이전 대상 후보 교회 이름이 어떻게 되죠?? +1 천성원 12.11.12 17,569
457 결실의 계절입니다. +2 이인순 12.10.17 1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