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Vol-1
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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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는 17세기 이후 네덜란드의 경건한 신자들에게서 가장 사랑받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 책은 신학과 삶의 일치를 호소했던 네덜란드 제2종교개혁(나더러 레포르마치) 시대의 대표작으로, 이 운동의 기조를 그대로 반영하여 기독교가 고백하는 진리를 풍성하고 세밀하게 서술하면서도, 그 교리를 교회와 신자 개개인의 삶 가운데 적용하고 열매 맺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영미권에서 존 번연의『천로역정』이 누렸던 인기에 버금갈 만큼 네덜란드에서 널리 읽혔으며,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 성도들이 가정에서 예배할 때에 함께 읽고 나누는 보편적인 신앙 서적으로 자리 잡았다. 이 작품이 보급되자, 나더러 레포르마치 운동은 네덜란드 전역으로 빠르게 전파되었다. 아 브라켈의 생전에 세 번의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그의 사후에 20판을 찍었고, 3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복간되고 있다.


<목차>
·펴내는 글
·옮긴이 머리말
·한국어판 머리말 1
·한국어판 머리말 2
·들어가는 말 1: 빌헬무스 아 브라켈
·들어가는 말 2: 네덜란드 제2종교개혁
·지은이 머리말

신론
1_자연을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
2_하나님의 말씀
3_하나님의 본질
4_하나님의 위격
5_하나님의 작정: 개요
6_영원한 예정: 선택과 유기
7_성부와 성자 사이에 맺어진 구속언약, 또는 평화의 협의
8_세상의 창조
9_천사와 마귀들

인간론
10_인간, 특별히 인간의 영혼에 관하여
11_하나님의 섭리
12_행위언약
13_행위언약의 파기
14_원죄와 본죄
15_인간의 자유의지 또는 무능함과 죄에 합당한 형벌

기독론
16_은혜언약
17_보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만족의 필요성
18_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육신과 두 본성의 연합
19_그리스도의 삼중직, 그리고 선지자직에 관하여
20_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
21_그리스도의 왕직
22_죄에 대한 만족을 이루는 데 필요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비하)
23_그리스도의 높아지심(승귀)


<저자 소개> 빌헬무스 아 브라켈 (Wilhelmus a Brakel)
빌헬무스 아 브라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네덜란드 레이우아르던에 있는 라틴어 학교를 다녔고, 그 후 프라네커 대학에 입학했으며, 스물네 살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거의 50년 동안 목회하면서, 네덜란드 국가 교회에 속한 다섯 교회(엑스모라[1662-1665], 스타포런[1665-1670], 하를링언[1670-1673], 레이우아르던[1673-1683], 로테르담[1683-1711])를 섬겼다. 1711년에 세상을 떠날 즈음, 아 브라켈은 청교도적 견해를 가진 ‘네덜란드 제2종교개혁(Nadere Reformatie)’의 대표 주자로 널리 알려졌다. 아 브라켈은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강단 사역과 목양 사역에 임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담아 그를 “아버지 아 브라켈(Father a Brakel)”이라고 부르곤 했다. 오늘날에도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그가 탁월하게 대변했던 청교도적이고도 경험적이며 경건주의적인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네덜란드의 가정에서는, 여전히 그를 그 영예로운 호칭으로 부른다.


<출처-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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