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으며 제 자신의 게이름과 신자로서의 합당한 자세로 교회를 이루어 가고있나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3년의 세월이 흐르고 있는 지금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 봅니다. 4주년을 맞이 하게될 내년 아니 그 후년 우리는 믿음의 성장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어린 아이로 남아 있는가!
우리 자신의 믿음을 냉정희 점검해 봐야할 줄 압니다.
잠깐 있다 없어질 안개와 같은 인생이며 우리의 죄와 그로 인한 비참함으로 우리는 영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그 분의 무조건적인 선택으로 인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자들로 삼아주신 이 은혜와 기적과 같은 일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감사입니다.
더하여 하나님의 섭리하심 가운데 바른 말씀이 선포되는 이교회에 속한것 얼마난 감사한지요.
목요일 새벽 출근하는 저에게 장로님이신 아버지가 갑자기 저에게 말씀하시 더군요 제가 복중의 복받은 사람이라고... 왜요 제가 물었죠.
이유인즉 몇달 전 오후에 말씀하시던 기초성경공부를 듣고 계신데 16강에 걸친 말씀을 읽으며 이런 말씀의 가르침을 받고 있으니 복 중의 복이라 하시더군요. 약 10분간 아버지와 제가 말씀에 대한 같은 반응과 동조로 목소리를 높이며 감사했죠. 정말 이런 말씀에 대한 저희의 무반응과 냉랭함은 저희의 믿음을 점검해 봐야 할 줄 압니다. 10과 같은 경우는 10번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알때 참 믿음을 시작하는 것 같다고....
롬 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
말씀이 선포되는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같은 은혜를 누리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서로 돌아보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