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03.12.03

마 18:21-35 "일만 달란트 비유"를 하이델베르그 저녁 시간에 들으며 유익이 있었습니다. 재하도 본문을 찾아 읽으면 유익이 있을것 같습니다.

찬송가 253장
1.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매어 있는 그 더러운 죄 짐을
하나 없이 벗어 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후렴) :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2.이 세상의 많은 사람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멸망 길로 끝나니
세상 헛된 부귀영화 모두 내어 버리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 길로 갑시다.

3.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로 힘입어
주저말고 들어가서 생명 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찬송가 253을 첨부합니다. 들어 보세요!
상단에 파일 첨부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77 Re 성도님 늘 감사해요. ^^ 차선미 13.04.27 12,045
476 교회 앨범에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1 조성빈 13.04.14 11,440
475 4월 14일 중산동 새 교회당에서 첫 예배를 드립니다.^^ 현산교회 13.04.09 11,500
474 이단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인순 13.04.08 12,470
473 '우리는 자녀를 위해서 싸워야지 자녀와 싸워서는 안된다.' +1 장철호 13.04.04 12,430
472 새 교회당 보고 왔어요. +2 이인순 13.04.03 12,302
471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으며.. +2 천성원 13.03.27 17,143
470 새 교회당(늘푸른 교회당) 매입 계약을 오늘 완료하였습니다! +2 최덕수 13.03.26 18,584
469 교회이전이 잘 마무리 됬으면 합니다. +2 천성원 13.03.24 17,422
468 박경환 형제 단독 공연 현산교회 13.03.13 21,766
467 교회 이전이 잘 진행 됬으면 좋겠습니다! +4 천성원 13.03.12 17,639
466 맥체인성경읽기를 따라가며.... +2 조균형 13.02.16 19,650
465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 난 박경환 형제 기사! +2 현산교회 13.01.25 22,138
464 기독교한국신문에 대한 현산교회 기사! +1 현산교회 13.01.25 22,737
463 참 가슴아픈 일이네요.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길... +1 이인순 13.01.17 19,333
462 도르트 신경 어플 공유 +4 천성원 13.01.11 18,541
461 맥체인 성경 읽기 +2 조균형 13.01.11 18,455
460 오랜만입니다. +4 이인순 13.01.08 19,059
459 외모와 너무 다르신 우리 담임 목사님 ^^ +7 차선미 12.12.31 20,262
458 이전 대상 후보 교회 이름이 어떻게 되죠?? +1 천성원 12.11.12 17,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