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04.01.02

바쁜 학업 중에서도 부족한 사람이 목회하는 현산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김병기 목사님을 생각하면 항상 하나님 앞에서의 진지한 자세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고국으로 돌아오시겠죠? 돌아오셔서 그동안 수학하신 학문으로 한국교회에 큰 유익을 끼치시길 기대해 봅니다. 물론 그 때는 저희 교회 오셔서 말씀도 증거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앞으로 종종 방문해 주시고 좋은 글도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018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796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690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523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697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7,968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839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833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7,890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808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666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371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072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032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6,924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036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780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6,960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462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