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04.06.22

가정예배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그 자체이다 .
온가족이 둘러않아서 예배를 드릴때 방안 가득한 온기와 환함과 은혜로운 자리
일상생활의 가족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엄마,아빠,자녀이면서 하나님 앞에서 또같은 인격체가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가정예배만큼은 인격젹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주님께서 함께하는 만남이 이루어진다.
오랜만에 가정예배를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지않은 느낌이다.
어느덧 아이들은 기도가 많이 늘어있었고 믿음이 성장해 있었다.
내가 관심을 갖지 못해도 주님께서는 아이들을 챙기셨나보다.
무엇보다도 민수가 진지한마음으로 한참이나 기도를 한다.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릴때 딴청을 피우던 아이가 이제는 동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니 놀랍지 않을수 없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돌보아 주셨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낀다.
또다시 은혜속으로 매일 아이들과 함께 들어갈것이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23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4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25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31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3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488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299
109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27 9,381
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08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300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03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25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254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3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39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03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23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159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4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