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에서
04.08.13

드디어 기다리던 첫 소식이 왔군요. 무더위 속에 소나기처럼 기쁜 느낌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가능한 자주 소식을 전해주세요.
벌써 돌아오고 싶은 생각이 나시다니요. 아니됩니다. 부디 많이 보시고 기록을 잘 남기셔서 돌아올때 잘 가지고 오세요. 아시겠지요.
아무쪼록 한 달 동안 건강에 주의하시고 식사에 잘 신경을 쓰세요. 입 안이 허시는 일로 불편하지 않으셔야 할 텐데요.
가신 지 벌써 일 주일이 지나갔군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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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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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21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2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23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28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1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486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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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07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297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02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22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252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2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37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00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20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156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1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