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6.29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목사님이하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딸집을 방문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진 작은 책을 읽고 거기에 들어 있는 감동적인 말씀을 니누기 위해 몇자 올리려 합니다.
저도 살아가는 여러 일들 중에 뜻대로 되지 않는 부족한 일들로 인한 세상적인 생각들로 염려하고 걱정하여 갈급한 마음이 들어 몸을 상한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회계하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면 "

- 덜 염려하고 더 오래 살라.
- 염려는 하나님을 깜빡 잊었다는 증거이다.
- 하나님께 맡기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장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염려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 내일을 염려하는 것과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
- 기도는 변화를 일으킨다. 염려는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23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4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24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31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2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487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299
109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27 9,381
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08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299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03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24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253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3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39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02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22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159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4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