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8.02

안녕하세요? 김미애 입니다..
수지로 이사한지 벌써 2주일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 이메일이 안 되어서 이곳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먼저 장철호 집사님 그리고 홍석희 권사님 축하를 드립니다.. 또 득녀하신 최은경 성도님.. 정말 축하해요..
얼굴뵙지 못하고 글로 인사하는것을 용서해 주세요..
아직 많은 교회는 가보지 못하고 2주는 집앞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막상 현산교회를 떠나오니 모든것이 그립고 또 막막한 점도 있습니다..
너무 더운 계절이라 아직 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또 짧은 시간동안 가족들이 많이 방문해서 정신도 좀 없답니다..
시간나는 대로 이곳에 들러서 좋은 말씀 보고 가겠습니다..
좋은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항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말씀위에 굳게 선 교회가 되길 저 또한 기도드릴께요.. 잊지 않고 문자와 음성을 넣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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