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인자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도 종종 현장로님, 김무상권사님 떠올리며 이야기를 하고 있읍니다. 11월 첫 주가 교회 창립 4주년 되는 날이어서 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섭섭하게 됐네요.
하지만 이렇게 소식을 주셔서 글로 만나게 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희 막내 영진이는 많은 분의 사랑속에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언제쯤 돌아오실 예정이신가요? 또 소식을 주시길 기대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서 두 분을 알게 된 것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