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0

올라가는 길은 편안하셨구요.
전체심방기간이어서 뵐 수 있는 시간이 짧고
여유도 없었네요.
아쉬웠습니다.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찬양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것은 목사님과
예전에 함께 가정에서 복음에 대해 공부한 것과
우만교회에서 귀한 말씀을 배운 것과
청년시절 함께 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05년 새해에도 은혜가운데 더욱 강건하시고
평강가운데 복된 현산교회를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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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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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8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28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34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6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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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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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8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