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1

일 년에 한 번 안성수양관에 갈 때마다 최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년시절에는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의 관계에 있었지만, 이제는 어엿한 동역자로써 함께 교회와 목회를 고민하며 대화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서 새생명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있는 것은 최 목사님께서 주를 경외함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하신 사역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서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주의 평안과 위로가 최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과 새생명교회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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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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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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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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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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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05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25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161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7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