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웰리엄 템플)
12.01.11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인해 양심이 깨어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진리로 마음을 먹이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상상력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향해 심령을 여는 것이며, 하나님의 목적에 우리 뜻을 헌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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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778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619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468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730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807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274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270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670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6,961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583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521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017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565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688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570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302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6,885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781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295
18 확신의 단계들(에스겔 컬버웰) 현산교회 04.08.15 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