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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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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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하나님의 지혜(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7.03 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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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방법의 완전성(크리스토퍼 네스) 현산교회 12.06.17 6,063
70 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2.06.03 6,314
69 최대의 원수 사탄(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12.05.29 6,207
68 목회(진 데일리) 현산교회 12.05.20 6,054
67 하나님의 의(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2.05.13 6,325
66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제레미야 버러우즈) 현산교회 12.05.06 6,390
65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4.30 6,684
64 영원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2.04.22 6,465
63 찬양(존 라이트풋) 현산교회 12.04.15 8,500
62 신앙(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2.04.08 6,676
61 신앙(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2.04.01 6,387
60 회심하고도 모를 수 있는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2.03.29 6,062
59 천국(존 번연) 현산교회 12.03.18 6,120
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