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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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827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666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516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777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855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320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314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715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005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626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569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063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611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733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612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349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6,933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827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342
18 확신의 단계들(에스겔 컬버웰) 현산교회 04.08.15 6,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