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13.03.10

하나님은 ‘자비의 아버지’로 불리신다. 하나님은 자비를 낳으실 뿐 아니라 대대로 자비를 전하는 세대를 잇게 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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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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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020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734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6,962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480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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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366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501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363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271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329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