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625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303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574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100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7,902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793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149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108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021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735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6,963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481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744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313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367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502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364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272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331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282